`낸시랭 실종` `낸시랭` 등 낸시랭과 관련된 검색어가 5일 네이버 등 각종 포털 사 이트 인기검색 순위에 상위권에 올라 네티즌들이 그 진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웠 다.
네티즌들은 포털 사이트에 "정말 낸시랭이 실종된 것이냐"고 질문을 올리기도 했다 . 하지만 이는 LG전자가 실시하고 있는 이벤트의 일환이다.
LG전자는 낸시랭과 손잡고 최근 와이드 LCD 모티터 홍보를 위한 페이크 다큐 식의 광고를 선보인 것. 이 회사는 해당 홈페이지에 `낸시랭 실종사건 수사대 공개모집 공고`, `사건 혹은 진실` 등의 문구와 함께 5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어놓아 낸시 랭의 실종을 진짜처럼 보이게 했다.
낸시랭의 실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페이크(fake) 다큐멘터리` 기법 을 활용한 한 회사의 광고로 월요일 아침부터 쓴웃음을 지어야 했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60654
p.s : 난감하다.. 대기업의 낚시 홍보법이 탄생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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