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퍼가본 카타르전 난투극
하지만... 누군가 그랬다 입은 삐뚤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하지만 카타르전 난투극 동영상돌아다니는것도 그뒤로 툭탁툭탁.. 하는거밖에 없다..
정작 싸움의 시작이 빌랄에게 초점이 잡혀있다. 이유가 몰까..
아이뉴스24 기사를 보고 빌랄이 몬가 말할라고한이유를 알았다.
기사 내용에 있듯이 하태균이 뒤로갈때 무릎으로 슬쩍했나보다 ㅡㅡ;..
이기사에서도 보이듯이 내가 말한 내용은 없다..
P.S : 제대로된 동영상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http://cifer.tistory.com/307 <-- 카타르전 난투극 동영상
우선 무서운 악플러들의 등장이 두려워 한마디 먼저.
"저도 달려가서 날라차기하고 싶었습니다. ㅡㅡ;.."
"저도 달려가서 날라차기하고 싶었습니다. ㅡㅡ;.."
하지만... 누군가 그랬다 입은 삐뚤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내가본 난투극은 빌랄이 하태균에게 반칙을하고 뒤에 넘어져 있는상태
하태균은 일어나서 뒤쪽으로 가는 도중 빌랄이 다리쪽을 잡고 일어서서 다시
목을 잡았다 (잠시 멈추게하고 몬가를 말할라고하는거 같았다) 그러자 갑자기 하태균이
빌랄에게 싸대기 ㅡㅡ;....
그러자 빌랄이 하태균에게 면상밀기.. 그뒤로 툭탁툭탁...
하태균은 일어나서 뒤쪽으로 가는 도중 빌랄이 다리쪽을 잡고 일어서서 다시
목을 잡았다 (잠시 멈추게하고 몬가를 말할라고하는거 같았다) 그러자 갑자기 하태균이
빌랄에게 싸대기 ㅡㅡ;....
그러자 빌랄이 하태균에게 면상밀기.. 그뒤로 툭탁툭탁...
하지만 카타르전 난투극 동영상돌아다니는것도 그뒤로 툭탁툭탁.. 하는거밖에 없다..
정작 싸움의 시작이 빌랄에게 초점이 잡혀있다. 이유가 몰까..
아이뉴스24 기사를 보고 빌랄이 몬가 말할라고한이유를 알았다.
0-0으로 맞서던 후반 27분 하태균이 공중볼 경합 도중 상대 수비수 빌 랄의 팔에 얼굴을 맞았다. 심판은 곧바로 빌 랄의 반칙을 선언했다.
그러나 하태균은 지나가며 빌 랄의 얼굴 부위를 무릎으로 슬쩍 건드리는 행동을 했고 이에 흥분한 빌 랄이 하태균의 얼굴을 손으로 치며 두 팀 선수들이 엉겨붙었다.
이 과정에서 빌 랄은 무려 세 차례나 한국 선수들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했고 이에 흥분한 백지훈과 김승용, 오장은 등이 일제히 빌 랄에게 달려들었다. 경기를 중단시킨 주심은 빌 랄과 백지훈에게 동시에 퇴장을 명령했다.
출처 -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281187
그러나 하태균은 지나가며 빌 랄의 얼굴 부위를 무릎으로 슬쩍 건드리는 행동을 했고 이에 흥분한 빌 랄이 하태균의 얼굴을 손으로 치며 두 팀 선수들이 엉겨붙었다.
이 과정에서 빌 랄은 무려 세 차례나 한국 선수들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했고 이에 흥분한 백지훈과 김승용, 오장은 등이 일제히 빌 랄에게 달려들었다. 경기를 중단시킨 주심은 빌 랄과 백지훈에게 동시에 퇴장을 명령했다.
출처 -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281187
기사 내용에 있듯이 하태균이 뒤로갈때 무릎으로 슬쩍했나보다 ㅡㅡ;..
이기사에서도 보이듯이 내가 말한 내용은 없다..
결론
최초의 빌랄의 과도한 반칙이 잘못된거는 맞다 하지만..
카타르전 난투극의 시작이라 보기는 힘들거 같다..
이런상황을 빌랄의 잘못으로만 보도되는 기사내용들이 정말 우낀다.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는 더이상 기사가 아니라고 본다..
최초의 빌랄의 과도한 반칙이 잘못된거는 맞다 하지만..
카타르전 난투극의 시작이라 보기는 힘들거 같다..
이런상황을 빌랄의 잘못으로만 보도되는 기사내용들이 정말 우낀다.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는 더이상 기사가 아니라고 본다..
P.S : 제대로된 동영상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http://cifer.tistory.com/307 <-- 카타르전 난투극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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